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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에서 6.19 40돐 토론회 진행
(평양 6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0돐에 즈음하여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의 주최로 7일 위대한 장군님의 당령도업적과 선군령도업적에 대한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 에쓰.제.우말라또바는 보고에서 김정일동지께서는 1964년 6월 19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시였다고하면서 젊음에 넘치신 그이께서는 비상한 사업전개력과 목적지향성,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믿음으로 하여 만사람의 다함없는 존경을 받으시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정치로 하여 제국주의자들의 집요하고 악랄한 반공화국압살책동은 실패를 면치 못하였다고 하면서 그이의 두리에 전체 인민이 굳게 뭉친 조선의 일심단결은 확고부동하다고 강조하였다.

선군정치로 하여 조선에서는 군사력을 강화하는데 최대의 노력이 기울여지고 조선인민군은 정치사상적으로,군사기술적으로 가장 강력한 군대로 전변되였다고 하면서 그는 바로 이것이 조선이 미국과 서방세력의 거듭되는 반공화국책동에도 불구하고 나라의 자주권과 사회주의를 수호해낸 비결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조선에서 인민은 사회주의건설의 직접적담당자들이고 군대는 혁명의 핵심력량이며 기둥이라고 지적하였다.

이어 토론들이 진행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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