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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우간다에서 6.19 40돐 행사 진행
(평양 6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0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1일 기네통일진보당에서는 《조선로동당의 선군정치의 위대성》이라는 제목의 토론회가 있었다.

기네통일진보당 총비서 쎄꾸 꼬나떼는 보고에서 조선로동당이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륭성번영하는 나라를 일떠세우는 위업에서 이룩한 성과는 전적으로 김정일총비서의 업적이라고 하면서 이것은 자주성을 지향하는 기네통일진보당에 있어서 좋은 경험으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기네통일진보당 조직비서,공보2비서,국회그루빠위원장 등 여러 인사들은 토론에서 조선로동당의 선군사상은 새롭고 독창적인 사상이라고 하면서 제국주의자들의 위협을 항시적으로 받고있는 조건에서 군대를 주력군으로 보는 새롭고도 독창적인 견해는 지극히 정당하며 기네의 현실에도 잘 맞는다고 하면서 조선로동당의 이러한 창조적인 방법론을 배워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우간다전국운동 서기국에서는 2일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로 필승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된 조선로동당》이라는 제목의 토론회가 그리고 나이제리아 김정일주의연구소조,인디아의 칸나수출입회사,덴 래브즈개발회사에서는 1일과 2일에 사진전시회와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들에는 김정일동지의 혁명활동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 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위대한 사상리론가이시다》,《위대한 령도의 빛나는 력사》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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