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15일부 《민주조선》은 《77개집단》창립 40돐을 기념하였다.
신문은 개인필명의 글에서 창립된후 《77개집단》은 유엔을 비롯한 국제무대에서 자기 사명에 따라 주요국제경제사회문제들을 발전도상나라들의 리익에 맞게 해결하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기울여왔으며 그 과정에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고 지적하였다.
오늘 《77개집단》은 세계적규모의 회의들에서 자기들의 의사와 배치되는 그 어떤 결의도 채택할수 없게 할 정도로 위력한 존재로 자라났다고 하면서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나라는 1976년 5월 10일에 《77개집단》의 정식성원으로 가입하였다.
우리 공화국정부는 국제무대에서 온갖 독단과 전횡,지배와 예속의 낡은 국제경제질서를 마스고 자유롭고 평등한 새로운 질서를 확립하기 위하여 적극적인 투쟁을 벌려왔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는 앞으로도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77개집단》성원국들과의 긴밀한 련계밑에 반제자주의 기치높이 모든 나라들이 다같이 평등하고 자유롭게 살아가는 새 세계를 건설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해나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