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0돐경축 전국대학생웅변대회가 14일 당창건기념탑광장에서 진행되였다.
웅변대회에서는 축하시 《불멸의 그 업적 길이 전하리》가 랑송되였다.
이어 출연자들은 《당복》,《어머니당》,《선군정치 만세》를 비롯한 웅변들에서 절세의 위인,희세의 정치가를 당과 혁명의 수위에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 청년전위들의 확고한 신념과 의지를 열정적으로 토로하였다.
그들은 김정일동지는 주체시대혁명적당의 위대한 건설자이시며 사상리론의 거장이시고 세계정치원로이시며 무적필승의 전설적영웅이시라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걷고 또 걸으시는 선군장정의 천만리길우에 김일성민족의 영원한 행복과 우리 조국의 부강번영할 미래가 있다고 하면서 우리 대학생청년들은 열심히 배우고 배워 강성대국의 래일을 힘차게 마중해갈것이라고 말하였다.
출연자들은 모든 청년대학생들이 당과 수령의 청년운동사상과 업적을 굳건히 고수하며 선군청년전위의 슬기와 기개를 남김없이 떨쳐갈것을 열렬히 호소하였다.
웅변대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중린비서와 관계부문 일군들, 평양시안의 대학생들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