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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단체들에서 6.19 40돐 경축모임
(평양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0돐에 즈음하여 15일 근로단체들에서 경축모임이 각각 진행되였다.

모임들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중린비서와 관계부문 일군들,근로단체 일군들,로동계급과 직맹원들,청년학생들,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당창건기념탑광장에서 진행된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경축모임에서는 직총중앙위원회 렴순길위원장의 경축연설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연설자와 토론자들은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것은 우리 혁명발전에서 전환적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으로 되였다고 하면서 이때로부터 주체의 혁명적당건설위업수행에서 새로운 전환이 일어나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강성대국건설의 선봉부대,그 직접적담당자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다해나갈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김일성종합대학에 모신 어버이수령님의 동상앞에서 진행된 청년학생들의 경축모임에서는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김경호1비서가 경축연설을 하였다.

연설자는 주체53(1964)년 6월 19일은 우리 당 력사에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날이였으며 조국과 민족의 희망찬 미래가 열린 대행운의 날이였다고 지적하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이룩하신 당건설업적과 청년운동령도업적을 더욱 빛내여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모임에서는 공로자들의 발언과 결의 토론들이 있었다.

안주시에서는 농업근로자들의 경축모임이 있었다.

모임에서는 농근맹중앙위원회 승상섭위원장의 경축연설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연설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사회주의농촌건설과 농업생산에서 획기적전환을 일으킬수 있는 넓은 길을 열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고 농업생산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며 토지정리사업을 계속 힘있게 밀고나가는것과 함께 강성대국건설의 체모에 맞게 모든 농촌들을 사회주의선경으로 꾸리기 위한 투쟁을 적극 벌려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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