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0돐에 즈음하여 조선 주재 여러 나라 대사관 문화 및 친선관계 일군들이 15일 문화성혁명사적관을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먼저 조선예술영화촬영소에 모신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주석의 동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문화성혁명사적관을 찾은 손님들은 탁월한 사상리론활동과 정력적인 령도로 주체예술의 대전성기를 펼쳐주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에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사적물들과 자료들을 깊은 감동속에 돌아보았다.
꾸바공화국대사관 까리다드 아델라 갈란 뻬레그리노정치참사는 감상록에 사적관참관을 통하여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예술의 대가이시고 희세의 위인이시라는것을 깊이 느끼게 되였다고 하면서 그이를 모신것은 조선인민의 크나큰 긍지로,자랑으로 되고있다고 썼다.
에짚트아랍공화국대사관 아흐마드 아브둘 하미드 바다위문화참사는 날로 개화발전하는 조선의 예술은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고 하면서 조선의 예술이야말로 세계 본보기예술이라고 썼다.
이어 손님들은 조선예술영화촬영소 야외촬영거리를 돌아보았다.
문화 및 친선관계일군들을 대표하여 대리비아아랍사회주의인민공동체 인민사무소 마흐무드 마쑤우드 아미르1등참사는 감상록에 참관을 통하여 위대한 김정일각하께서 영화예술발전에 얼마나 깊은 관심을 돌리고 계시는가를 잘 알게 되였다고 썼다.
그는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의 영화예술이 더욱 발전되기를 바란다고 썼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