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청년동맹일군들의 백두산밀영고향집에로의 답사행군대가 12일 백두산에 올랐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따라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기 위한 전국청년동맹일군들의 충성의 맹세모임이 백두산정에서 진행되였다.
전체 답사행군대원들은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김경호1비서의 선창에 화답합창하며 당의 선군혁명령도를 높이 받들고 백두밀림에서 창조된 수령결사옹위의 전통을 빛나게 계승하며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 조선청년들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를 담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충성을 맹세하였다.
답사행군대는 13일 혁명의 성지 백두산밀영을 방문하였다.
답사행군대원들은 김정일동지께서 탄생하신 고향집앞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고향집안에 모신 백두산3대장군의 영상을 우러러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항일대전의 총포성과 사나운 눈보라소리를 자장가로 들으시며 빨찌산의 아들로 성장하신데 대한 해설을 듣고 고향집에 소중히 보존되여있는 사적물들을 돌아보았다.
답사행군대는 유서깊은 혁명의 성지에서 시와 노래모임 《백두광명성따라 21세기를 빛내이리》를 조직하였다.
답사행군대원들은 14일 청봉숙영지를 찾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으며 리명수혁명사적지와 건창숙영지도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