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전 국제태권도련맹 총재인 최홍희선생서거 3년제 추모행사가 15일 애국렬사릉에 있는 그의 묘앞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중린비서와 천도교청우당 중앙위원회 류미영위원장, 국제태권도련맹 장웅총재와 그 일행,최홍희선생의 부인 한춘희와 그 일행, 조선태권도위원회 황봉영위원장 등 관계부문일군들, 태권도사범,선수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최홍희선생의 묘에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 서기국, 국제태권도련맹, 조선해외동포원호위원회, 해외동포영접국, 조선태권도위원회, 조선체육지도위원회, 재카나다 조선인련합회와 해외동포들의 명의로 된 화환들과 꽃다발,꽃송이들이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최홍희선생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장웅총재가 추모사를 하였다.
총재는 추모사에서 최홍희선생이 수십년간의 고심어린 탐구를 거쳐 조선민족의 기상과 넋이 깃들어있는 민족무도인 태권도를 만들고 그것을 과학리론적으로 체계화하였으며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태권도의 발전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쳐온데 언급하였다.
그는 최홍희선생이 태권도분야에 쌓아올린 공적은 길이 남아있을것이라고 하면서 선생의 념원대로 태권도는 더욱 확대발전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