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중화인민공화국에 대한 력사적인 비공식방문이 성과적으로 진행된것과 관련하여 조선주재 중화인민공화국 무동화특명전권대사가 15일 저녁 대사관에서 친선모임을 마련하였다.
모임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박경선부부장,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중국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참가자들은 김정일동지께서 중화인민공화국을 비공식방문하시여 호금도동지를 총서기로 하는 중국의 새 중앙령도집단과 상봉하신것은 조중 두 나라 당과 인민들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강화발전시키는데서 력사적사변으로 된다고 하면서 이 관계를 더욱 발전시킬데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