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에서 연설자들은 공동선언발표이후 그 리행을 위한 북과 남사이의 화해와 협력,교류사업에서 이룩된 성과들에 언급하였다.
그들은 공동선언의 기치밑에 민족공조로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 모든것을 다 바쳐 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한편 이날 재우즈베끼스딴동포들은 따슈껜뜨시 벽지네르구역 문화회관에서 6.15북남공동선언발표 4돐 기념공연을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