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0돐경축 조선인민군공훈국가합창단 공연이 16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조선인민군 륙해공군장병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정일장군의 노래》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조선로동당 만세》,《밤하늘에 내리는 눈송이야》, 불후의 고전적명작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승리의 길》,《강성부흥아리랑》,《일심단결닐리리》,《영원히 한길을 가리라》,《선군의 기치따라 계속혁명 한길로》 등의 합창곡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40성상 탁월한 사상리론활동과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김일성조선의 존엄과 영예를 만방에 떨쳐주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출연자들은 공연을 통하여 우리 당을 어머니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심으로써 전당,전군,전민이 일심단결되여 우리 식 사회주의를 빛내여나가는 장엄한 시대를 펼쳐놓으신 김정일동지의 성스러운 혁명실록을 장쾌한 합창선률에 담아 감명깊게 형상하였다.
공연은 높은 사상예술성으로 하여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한편 조선인민군공훈국가합창단은 15일 평양시의 각급 기관일군들과 각계층 근로자들앞에서 경축공연을 진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