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4년 6월 17일기사 목록
최고사령관과 혁명적군인정신
(평양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은 혁명적군인정신으로 겹쌓인 난관과 시련을 이겨내며 승리의 한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수령결사옹위,결사관철,영웅적희생정신을 지닌 군대와 인민이 있어 조선은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끈질긴 반공화국압살책동을 물리치고 사회주의수호전에서 승리하였고 가장 어려웠던 《고난의 행군》,강행군시기에 강성대국건설의 활로를 열어놓았다.

혁명적군인정신은 희세의 천출명장이신 위대한 김정일최고사령관의 담력과 의지,배짱을 그대로 닮은 조선인민군군인들이 사생결단의 투지로 창조한 용감무쌍한 군인품성의 발현이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인민군부대들과 거창한 대건설전투장들을 끊임없이 찾으시며 정력적인 혁명활동을 벌려나가고 계신다.

주체85(1996)년 한해동안에 최전방인 판문점대표부를 비롯하여 인민군부대들에 대한 무려 2만 5,000여리의 현지시찰의 길을 걸으신것은 단적실례로 된다.

그이께서는 죽음을 각오한 사람 당할자 이 세상에 없다는 사생결단의 정신으로 위험천만한 철령을 12번이나 넘으시면서 끊임없는 전선길을 이어가시며 군민의 심장속에 필승의 신심과 락관을 심어주시였다.

언제나 제국주의와의 대결전에서 주도권을 틀어쥐고 화를 복으로 전환시켜나가시는 그이의 신념과 배짱은 그대로 군인들의 혁명의 수뇌부에대한 절대적인 매혹과 믿음, 선군의 길에서 한치도 물러서지 않으려는 의지와 배심, 기어이 사회주의강성대국을 일떠세우려는 포부와 기상으로 되였다.

안변청년발전소를 비롯한 수많은 기념비적창조물들이 바로 군대와 인민이 지닌 이런 투쟁정신에 의하여 일떠 섰다.

위대한 선군정치와 혁명적군인정신이 있어 군대와 인민은 비관과 동요를 몰랐고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승리를 락관할수 있었으며 《고난의 행군》시기부터 7년동안에만도 6,000여개의 공업대상, 1,500여개의 문화시설을 비롯하여 근 4만개에 달하는 건설대상을 완공하였다.

혁명적군인정신은 오늘 최고사령관과 숨결을 같이하는 조선인민의 투쟁정신,시대정신으로 되고있다.(끝)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