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4돐에 즈음하여 주체사상연구우간다전국위원회,우간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우간다전국청년리사회,우간다철도로동자련맹이 10일,네팔조선친선협회,네팔주체연구 소,네팔아시아아프리카인민단결위원회,네팔평화행동위원회가 12일에 각각 공동성명들을 발표하였다.
성명들은 6.15북남공동선언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의 로고에 의하여 마련되였다고 하면서 그이의 현명한 정치와 불면불휴의 활동에 의하여 이루어진 이 사변은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휘황한 앞길을 열어 놓았다고 지적하였다.
성명들은 자기들은 조선의 분렬이 세계평화에 대한 위협으로 되고있다고 보면서 남조선에서 미군을 철수시키고 그 어떤 외세의 간섭도 없이 조선인민 자체의 단합된 힘으로 나라를 통일할수 있도록 하게 할것을 요구한다고 지적하였다.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를 받고있는 조선은 공동선언에 따라 반드시 통일될것이라고 성명들은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