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0돐을 맞으며 17일 평양에서 6.19경축 김정일화전시회가 성대히 개막되였다.
박봉주,최태복,양형섭,정하철,곽범기와 관계부문 일군들,내각 위원회,성,중앙기관,무력기관의 책임일군들,전시회에 참가한 단위의 일군들과 시안의 근로자들이 개막식에 참가하였다.
조선김일성화김정일화위원회 강능수위원장은 개막사에서 6.19경축 김정일화전시회는 조선로동당을 영광스러운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세기적변혁을 이룩하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끝없이 빛내이며 그 어떤 천지풍파속에서도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고 선군혁명천만리길을 끝까지 걸어가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신념과 의지를 과시하는 의의깊은 대정치축전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 확고한 의지를 지니시고 조선혁명의 최고참모부인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것은 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전환적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고 강조하였다.
이어 참가자들은 전시회장을 돌아보았다.
전시회장에는 70여개의 성,중앙기관,무력기관 일군들과 근로자들,인민군군인들이 정성다해피워 내놓은 1만 5,000여상의 김정일화가 전시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