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0돐에 즈음한 녀맹원들의 경축모임이 17일 주체사상탑광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과 녀맹일군들,평양시안의 녀맹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녀맹중앙위원회 박순희위원장의 경축연설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연설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40성상 탁월한 사상리론활동과 비범한 령도로 우리 당을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당으로,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신뢰와 지지를 받으며 백승을 떨치는 주체혁명의 향도적력량으로 강화발전시키신데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녀성동맹이 당의 외곽단체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원만히 수행하도록 이끌어주시였으며 녀맹대오를 선군혁명조직으로 강화발전시켜주시였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은 투철한 수령결사옹위정신을 지니고위대한 장군님만을 굳게 믿고따르며 좋은일하기운동을 힘있게 벌리는것과 함께 원군사업에 적극 참가하고 자식들을 훌륭히 키움으로써 선군시대 조선녀성의 본분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모임에서는 합창시 《장군님의 령도업적을 만대에 빛내이는 선군녀성투사가 되자》가 랑송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