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0돐에 즈음하여 조선주재 여러 나라 대사관성원들과 외국손님들이 17일 여러곳을 참관하였다.
어은혁명사적지를 찾은 중국대사관성원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주체51(1962)년 이곳에서 군사야영훈련에 몸소 참가하시여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과 군사활동을 벌리신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사적자료들과 사적건물들,훈련장소들을 주의깊게 돌아보았다.
무동화특명전권대사는 감상록에 시를 남기였다.
참관에 이어 친선모임이 있었다.
조선주재 무관단은 문화성혁명사적관을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조선예술영화촬영소에 모신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주석의 동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사적관을 찾은 손님들은 김정일장군님께서 문학예술을 주체적으로 발전시킬데 대한 독창적인 사상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사업을 현명하게 령도하신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사적물들과 자료들을 깊은 감동속에 돌아보았다.
무관단 단장인 이란이슬람공화국대사관 아브둘라흐 하미디 베남무관은 감상록에 참관을 통하여 우리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각하께서와 경애하는 김정일최고사령관각하께서 문학예술발전을 위한 사업을 정력적으로 령도하시였다는것을 잘 알게 되였다고 썼다.
이어 손님들은 종합적인 영화촬영기지로 훌륭히 꾸려진 조선예술영화촬영소 야외촬영거리를 돌아보았다.
조선주재 아랍 및 아프리카,라틴아메리카나라 외교대표 들은 김일성종합대학 혁명사적관을, 조선주재 경제 및 무역참사단은 6.19경축 김정일화전시회장을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