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0돐에 즈음하여 김일성종합대학에서 공부하고있는 외국류학생들의 지은글 발표모임 《위인칭송의 송가》가 17일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노래 《우리의 김정일동지》합창으로 시작된 모임에서 출연자들은 위대한 선군정치의 위력으로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온 세상에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와 열렬한 칭송의 마음을 담은 참관기,수필,수기,단상 등을 발표하였다.
그들은 참관기 《길이 빛나라 어은혁명사적지여》, 단상 《선군정치의 나라》을 비롯한 작품들에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숭고한 인민적풍모와 걸출한 령도력, 위대한 선군령장을 높이 모신 우리 인민의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 그리고 천출위인에 대한 자기들의 끝없는 흠모의 마음을 감동깊이 형상하였다.
모임은 조선노래 《친근한 이름》 합창으로 끝났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