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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인사들 6.15북남공동선언을 지지
(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4돐에 즈음하여 조선통일지지 아시아지역위원회,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와 조선통일지지 인디아위원회,인디아지식인주체사상연구회,우간다 마케레레종합대학과 캄팔라고등중학교에서 토론회와 좌담회,강연회가 3일부터 7일까지의 사이에 진행되였다.

조선통일지지 아시아지역위원회 서기장을 비롯한 여러 인사들은 행사들에서 6.15북남공동선언이 채택되게 된 경위에 대해 말하고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 따라 6.15북남공동선언의 기치를 높이 들고 나아가는 조선인민의 조국통일위업의 승리는 필연적이다고 강조하였다.

인디아지식인주체사상연구회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련대성전문이 채택되였다.

한편 1일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와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는 공동으로 집회를 가지고 6.15북남공동선언을 지지하는 성명을 발표하여 북남공동선언을 철저히 리행하기 위한 전체 조선인민의 투쟁을 지지하였다.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이 기념일에 즈음하여 13일 발표한 담화에서6.15북남공동선언은 어떤 경우에도 존중되고 리행되여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베닌 《김정일장군만세》친목회 위원장인 주체사상과 김정일장군로작연구 베닌전국위원회 위원장은 3일 발표한 담화에서 김정일장군님의 위대한 선군정치가 있고 통일의 리정표인 북남공동선언이 있는 한 조선의 통일은 멀지 않아 반드시 실현될것이라고 하면서 북남공동선언의 실현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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