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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신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은 영원히 승리할것이다》
(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19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신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은 영원히 승리할것이다》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그 전문은 다음과 같다.

영광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가진 우리 당은 세기를 이어 존엄떨치는 불패의 당이다. 지금 우리 당과 혁명의 앞길에는 끝없이 밝은 미래가 펼쳐지고있으며 선군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신념과 의지는 더욱 확고부동한것으로 되고있다.

오늘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0돐이 되는 날이다.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를 따라 수십성상의 간고한 로정을 빛나는 승리로 수놓아온 커다란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이 뜻깊은 날을 맞이한다. 영광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가진 우리 당의 위력이 힘있게 과시되고 령도자를 그리는 천만군민의 흠모의 마음이 뜨겁게 분출되고있다. 선군정치로 새 세기를 주도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절대적인 권위와 위대성이 세계를 경탄시키고 주체의 혈통이 꿋꿋이 이어지는 조국땅우에 강성번영의 일대 전환기가 펼쳐지고있는 시기에 맞이하는것으로 하여 올해의 6월 19일은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끝없는 환희를 안겨주고있다.

지금으로부터 40년전인 주체53(1964)년 6월 19일 위대한 장군님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것은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주체위업수행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 일찍부터 만민의 끝없는 칭송을 받고계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을 우리 당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심으로써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상과 위업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전면적으로 계승해나가는 주체혁명의 새 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당과 혁명의 키를 잡으신 력사의 날을 우리는 자자손손 길이 전해갈것이다.

걸출한 위인은 위대한 시대를 창조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조국광복의 격동적인 사변을 안아오시고 우리 조국을 자주,자립,자위의 강국으로 전변시키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40년 령도사는 수령님의 위업을 빛나게 계승하시여 주체혁명위업의 새 시대를 열어놓고 백전백승의 선군의 기치밑에 강성대국건설의 장엄한 력사를 펼쳐놓은 영웅서사시로 빛나고있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혁명실록에는 수령에 대한 도덕의리의 빛나는 귀감이 새겨져있고 우리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수호하시고 이 땅우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천지개벽을 이룩한 불멸의 위훈이 깃들어있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혁명령도사가 조국과 민족의 부강번영과 사회주의위업,반제자주위업수행에서 얼마나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가를 가슴뜨겁게 절감하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일동지의 령도가 시작된 때로부터 당사업은 물론,정치,경제,문화의 여러 부문 사업에서 새로운 전변이 일어나기 시작하였으며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커다란 혁신과 앙양이 이룩되였습니다.》

령도자의 위대성은 그가 지닌 정치실력과 투쟁경력,이룩한 업적에 의하여 과시되게 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20대초에 당과 혁명의 진두에 나서신 때로부터 옹근 한시대와 맞먹는 장구한 세월에 걸쳐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하여오시였다. 현시대에 가장 높은 령도적권위를 지니고계시며 40성상에 걸쳐 당과 국가,사회주의위업을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령도자를 모시고있는것은 조선의 자랑이고 우리 군대와 인민의 크나큰 영광이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혁명령도사는 그 내용의 풍부성과 혁명발전에 미치는 거대한 영향력에 있어서 비길데 없이 위대한 력사로 빛을 뿌리고있다. 40성상에 달하는 혁명령도의 길에서 단 한번의 실패와 곡절도 없이 빛나는 승리만을 떨치였고 불멸의 업적과 풍부한 경험이 집대성되여있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혁명실록은 우리 당과 혁명의 귀중한 만년재보이다. 우리 당과 혁명발전에서 일어난 모든 력사적사변들과 정치,경제,군사,문화의 전반적분야에서 이룩된 빛나는 승리와 자랑찬 성과들은 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존함과 잇닿아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처럼 그렇게 장구하고 특출하며 그렇게 영광스럽고 고귀한 력사를 창조한 로련하고 세련된 정치원로는 세상에 있어보지 못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혁명령도사는 당과 군대를 틀어쥐고 총대의 위력으로 선군혁명의 새 시대를 펼친 력사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께서 열어주신 선군의 길로 우리 혁명을 이끄시는 나날에 언제나 당사업과 군대의 강화발전에 커다란 힘을 넣으시였다. 당건설과 군건설의 근본문제로부터 개별적당원들과 군인들의 당생활과 군무생활에 이르기까지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데가 없다.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이고 세심한 령도밑에 우리 당이 선군혁명의 위력한 참모부로 강화발전되고 인민군대가 무적필승의 백두산혁명강군으로 위용떨치게 되였으며 선군이 영원한 승리의 기치로 휘날리게 되였다.

우리 나라에서는 전당,전군,전민이 총대에 나라와 민족의 운명과 전도를 걸고있으며 선군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있기에 정치사상진지도 불패이고 반제군사전선도 철벽이다. 수십년전부터 정세의 추이와 조국과 혁명의 앞날을 환히 내다보시고 당의 강화발전과 군력강화에 최대의 힘을 넣어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뛰여난 선견지명과 불멸의 령도사는 우리 군대와 인민이 복잡다단한 정세속에서도 언제나 주도권을 틀어쥐고 승리해나가게 한 근본요인이였다.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펼쳐주신 선군시대의 승리적전진과 더불어 내 나라,내 조국에서 영원히 민족적자주권을 당당히 행사하며 존엄있게 살게 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혁명령도사는 주체사상을 틀어쥐고 사상의 위력으로 백승을 떨쳐온 력사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사상의 위력으로 혁명을 전진시키고 조국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창조해나가시는 빛나는 모범을 보여주시였다. 온 사회를 수령의 사상으로 일색화하는것을 당의 전략적목표로 내세우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에로 전당과 전군,전체 인민을 한결같이 조직동원하는 뛰여난 령도예술이 경애하는 장군님에 의하여 창조되였다. 사상을 기본으로 틀어쥐고 우리 군대와 인민을 사상과 신념의 강자로 키워오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는 《주체사상에 대하여》,《사상사업을 앞세우는것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필수적요구이다》를 비롯한 수많은 고전적로작들에 깃들어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끊임없는 선군장정의 길을 걸으시며 군인들과 인민들속에서 사상교양사업을 참신하고 실속있게 진행하도록 현명하게 이끄심으로써 천만군민이 하나의 사상의지로 굳게 뭉치게 되였다. 우리 나라와 같이 전당,전군,온 사회에 사상사업체계,선전선동사업체계가 정연하게 서고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사람들의 사상을 발동하여 풀어나가는 나라는 없다.

사상의 강국에서 위대한 혁명사상을 지침으로 삼고 살며 싸워나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힘은 무한대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이 미제국주의자들과의 총포성없는 전쟁에서의 승리도 사상과 신념의 승리였고 력사에 류례없는 《고난의 행군》,강행군을 락원의 행군으로 전변시킨 세기적인 기적도 우리 당이 심어준 혁명적군인정신,강계정신이 낳은 기적이였다. 위대한 령도자의 사상이 앞길을 환히 밝혀주고 령도자의 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한 강철의 혁명대오가 있는 한 우리 혁명은 영원히 백승의 력사를 기록해나갈것이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혁명령도사는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그 위력으로 세기적인 기적을 창조해온 력사이다.

세상에 둘도 없는 우리의 일심단결은 결코 저절로 쉽게 이룩된것이 아니다. 여기에는 일심단결을 최고의 정치리념으로 내세우시고 수십성상에 걸쳐 온갖 로고를 바쳐오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사가 새겨져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내놓으신 모든 로선과 정책의 출발점도 단결이였고 장군님께서 펼치신 정치도 단결의 정치였으며 장군님께서 우리 군대와 인민들의 심장속에 안겨주신 고귀한 혁명정신도 단결의 정신이였다. 령도자는 군대와 인민을 하늘처럼 믿고 동지로 불러주며 군대와 인민은 령도자에게 운명도 미래도 전적으로 맡기고 싸워나가는 한길에서 혁명의 수뇌부를 근본핵으로 하는 우리 혁명대오의 통일단결이 비상히 강화되게 되였다. 우리의 일심단결은 선군의 기치밑에 새로운 높은 단계에 올라서게 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수십성상 키워오신 백두산혁명강군이 혁명대오의 핵심력량으로 되고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를 끝까지 따르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의지가 백배천배로 다져진 오늘처럼 일심단결의 위력이 높이 떨쳐진 때는 일찌기 없었다. 핵무기보다 더 위력한 일심단결을 가지고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배심은 든든하며 신념은 확고하다. 우리는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혁명의 수뇌부의 두리에 굳게 뭉친 전당,전군,전민의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미제의 그 어떤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도 단호히 짓부셔버릴것이며 비약의 폭풍을 세차게 일으켜 이 땅우에 주체의 강성대국을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혁명령도사는 선군정치의 정당성으로 끝없이 빛나고 사상의 독창성으로 위대하고 단결의 위력으로 영원불멸할 력사이다. 김정일동지께서는 40성상에 달하는 장구한 기간 성스러운 혁명실록을 수놓아오시는 나날에 인간으로서,혁명가로서,령도자로서 겪을수 있는 온갖 간난신고를 다 겪으시였으며 조국과 민족,시대와 혁명앞에 위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혁명령도사를 돌이켜보면서 끝없는 격정에 넘쳐있는것은 그 한페지한페지가 조국과 혁명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장군님의 불면불휴의 로고와 헌신의 기록이기때문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실록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은 혁명의 원리와 사회발전법칙을 배우고 승리의 필연성을 굳게 확신하고있으며 걸출한 위인을 모신 끝없는 민족적영광을 가슴깊이 새기고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장구한 세월에 걸쳐 우리 당과 혁명을 승리에로 이끄심으로써 조국의 부강번영과 주체위업완성을 위한 모든 재부와 토대를 마련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밑에 우리 조국과 민족이 영원히 김일성조선,김일성민족으로 빛을 뿌리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수령에 대한 도덕의리의 빛나는 귀감을 창조하시며 어버이수령님의 력사가 끝없이 흐르도록 하시였다. 잃었던 우리 조국을 찾아주시고 자주,자립,자위의 강국으로 빛을 뿌리도록 하신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사회주의조선의 시조로,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으로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는것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드팀없는 신조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조국번영의 영원한 지도사상으로 틀어쥐고 혁명과 건설을 철저히 수령님식대로 밀고나가며 수령님을 영생의 모습으로 높이 모신 숭고한 도덕의리는 세계를 경탄시키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끄시는 우리 나라에서는 당과 군대가 수령의 당과 군대로서의 면모를 훌륭히 갖추게 되였으며 국가의 최고수위에 혁명을 처음으로 개척한 수령을 영원히 변함없이 높이 받들어모시는 력사가 펼쳐지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도덕의리를 가슴깊이 체득한 우리 군대와 인민은 수령님의 유훈을 빛나게 꽃피워나가는 길에서 수령님의 영원한 전사,제자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가고있다. 자기 수령에 대한 도덕의리를 목숨보다 더 귀중히 여기는 훌륭한 군대와 인민이 있는 한 우리 조국과 민족은 영원히 수령님의 존함과 더불어 자기의 존엄을 높이 떨칠것이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혁명령도로 우리는 주체의 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할수 있는 만년재부를 가지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당과 혁명을 이끌어오신 로정은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주체의 혁명위업을 끝까지 전진시켜나갈수 있는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여주신 로정이였다. 주체위업완성의 향도적력량으로서의 당의 령도적역할을 비상히 높이기 위한 당사업체계와 방법도,혁명의 수뇌부와 일심단결,사회주의가 뗄래야 뗄수 없는 운명공동체로 백승의 위력을 떨치게 한 경험도,선군위업을 힘있게 추동하는 혁명적인 문학예술과 출판보도물건설사상과 리론도 다 경애하는 장군님에 의하여 마련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특히 독창적인 선군정치방식을 내놓으시고 구현하시는 길에서 이룩하신 전통과 업적은 매우 귀중한것이다. 위대한 선군정치로 하여 우리는 주체위업완성을 총대로 확고히 담보하는 불패의 혁명무력과 반제군사전선을 가지게 되였고 백전백승의 선군혁명방식으로 혁명과 건설을 힘차게 밀고나갈수 있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밝혀주실것은 다 밝혀주시고 선군혁명승리의 만년토대를 마련하여주시였기에 우리는 남을 쳐다볼것도 없고 두려울것도 없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전통과 업적,경험을 백승의 무기로 틀어쥐고 백두밀림에서 개척된 주체의 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할것이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혁명령도로 우리는 천만시련이 겹쌓여도 주체의 강성대국을 보란듯이 일떠세울수 있다는 필승의 신심과 락관을 가지게 되였다.

우리에게는 더 빨리,더 힘차게 달려나갈수 있는 무궁무진한 잠재력이 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이 온갖 시련을 이겨내며 강성대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신심드높이 혁명적공세를 벌리고있는것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수십성상 애국의 일념을 지니시고 마련해주신 튼튼한 도약대가 있기때문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혁명을 령도하기 시작한 그때로부터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앙양이 일어나게 되였고 온 나라에 창조와 건설의 북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되였다. 우리 인민은 수십년세월이 흘러갔지만 문학예술혁명의 포성이 울리고 속도전의 거세찬 진군속에서 로동당시대의 대기념비적창조물들을 우후죽순처럼 일떠세우던 지난 세기의 보람찬 나날들을 잊지 않고있다.

내 나라,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그처럼 어려웠던 《고난의 행군》시기에 대용단을 내리시여 강성대국건설의 기치를 높이 드신것은 력사의 기적이였다.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악랄한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을 선군의 위력으로 짓부시며 철령을 넘고 온 나라 방방곡곡을 찾아 끊임없이 걸으신 전선길에서 혁명적군인정신,강계정신이 창조되고 성강의 봉화,라남의 봉화가 세차게 타올랐으며 강성대국건설의 진격로가 열려지게 되였다.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 수많이 일떠선 대기념비적창조물들과 현대적인 생산기지들,최첨단수준의 과학기술성과들이 있음으로 하여 우리는 가까운 앞날에 강성대국의 높은 령마루를 기어이 점령할수 있다. 온갖 간난신고를 다 겪으시며 위대한 창조방식을 마련하시고 우리 나라를 사상과 정치대국의 지위에 높이 올려주신 장군님의 령도업적은 강성대국건설력사에 길이 빛날것이다.

위대한 장군님에 의하여 자주화된 세계를 건설해나가는 앞길이 밝혀지고 사회주의재건운동의 지침이 마련되였으며 반제반미투쟁의 귀감이 창조되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뛰여난 정치실력과 높으신 권위로 하여 세계혁명적인민들로부터 다함없는 존경과 흠모를 받으시였으며 여러 나라의 당과 국가지도자들,저명한 사회계,정계,경제계,학계,예술계 인사들과 뜨거운 관계를 맺으시였다. 령토도 크지 않고 인구도 많지 않은 우리 나라가 세계무대에서 자주적립장을 확고히 견지하며 높은 존엄을 떨치고있는것은 전적으로 장군님의 사상과 인품이 위대하고 권위가 절대적이기때문이다.

일찌기 만민의 칭송을 받으시며 당과 혁명의 령도자로 높이 추대되시여 40성상에 달하는 모든 년대들을 전설적위훈으로 수놓아오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오늘도 비상한 정력을 지니시고 끊임없는 선군장정의 길을 걷고계신다. 사상리론과 령도예술에 있어서나 인품과 덕망에 있어서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절대적높이에 이르시고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력사와 전통,업적을 이룩하신 희세의 위인을 모시고 광명한 미래를 개척해나가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최대의 특전이다.

오늘 우리앞에는 세기와 세기를 이어 불멸의 혁명실록을 수놓아가시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따라 선군조선의 위력을 높이 떨치며 강성대국건설에서 새로운 앙양을 일으켜야 할 력사적과업이 나서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는 선군의 기치따라 주체혁명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며 끝까지 완성해나갈것입니다.》

우리 일군들과 당원들,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누구나 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손길아래서 혁명가로 자라나고 장군님께서 창조하시는 위대한 변혁의 력사를 직접 체험한 긍지높은 전사들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실록이 있기에 부강번영하는 오늘의 선군조선이 있고 희망찬 미래가 있다. 모든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위대한 혁명실록을 수놓으신 걸출한 위인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크나큰 영광과 행복을 언제나 가슴깊이 간직하고 주체위업완성과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투쟁에 지혜와 재능,열정과 노력을 다 바쳐야 한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결사옹위하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영예로운 사명이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40성상의 불멸의 혁명실록을 수놓아오신 로정은 장군님의 뛰여난 천품과 기질,정치실력이 남김없이 과시된 로정인 동시에 우리 군대와 인민이 장군님을 한마음,한뜻으로 받들어온 력사로 빛나고있다. 1960년대에 당의 통일단결을 강화하기 위한 투쟁의 앞장에 섰던 사람들이나 1970년대에 당의 기초축성을 위한 투쟁에 크게 이바지한 사람들,1980년대의 사회주의대건설투쟁의 위훈자들이나 1990년대의 김광철,길영조와 같은 수령결사옹위의 영웅들은 다 우리 당 력사에 자랑스러운 흔적을 남긴 참다운 충신들이였다. 우리 당은 이러한 혁명전사들을 언제나 잊지 않고있다.

모든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우리 당의 령도사에 불멸의 위훈을 새긴 영웅전사들처럼 순간을 살아도 수령결사옹위정신으로 살고 한생을 바쳐도 수령결사옹위의 길에 바쳐야 한다. 우리는 혁명의 수뇌부의 안녕과 권위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물과 불속에라도 서슴없이 뛰여들고 단두대도 두려워하지 않는 불굴의 혁명투사가 되여야 한다. 우리 혁명의 뇌수이시며 운명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을 깨끗한 량심으로 받들어모시며 우리의 일심단결의 대가 영원히 이어지게 하기 위한 보람찬 사업에서 끝없는 충실성을 발휘하여야 한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혁명업적과 전통을 우리 혁명의 영원한 생명선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이룩하신 전통과 업적은 그 하나하나가 다 우리 조국과 혁명의 천년미래를 담보하는 끝없이 소중한것이다.

우리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영광스러운 혁명력사를 통하여 우리 조국의 영예와 존엄이 어떻게 높아지고 새 세기의 밝은 미래가 어떻게 마련되였는가를 깊이 체득하여야 한다. 인민군부대들과 공장,기업소들,협동농장,과학교육기관 할것없이 혁명과 건설의 어느 부문,어느 분야에나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사적이 뜨겁게 어려있다. 모든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사적을 끝없이 귀중히 여기고 그것을 통하여 우리 수령제일주의신념을 심장깊이 간직하여야 한다.

우리 당의 백전백승의 선군정치를 구현하기 위한 사업을 끊임없이 심화시켜나가야 한다.

위대한 선군정치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령도사가 집대성되여있는 백전백승의 정치이다. 선군정치에는 위대한 장군님의 뛰여난 선견지명과 비범한 정치실력이 비껴있고 뜨거운 애국,애족,애민의 사상과 견결한 반제반미투쟁정신이 체현되여있다.

모든 인민군군인들과 인민들은 선군시대에 살며 혁명하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깊이 간직하고 누구나 선군사상의 견결한 옹호자,관철자가 되여야 한다. 우리는 혁명과 건설을 철저히 선군혁명방식으로 밀고나가야 하며 선군혁명로선의 요구대로 인민군대를 강화하고 국방공업을 발전시키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어야 한다. 조성된 정세의 요구에 맞게 전국을 난공불락의 요새로 튼튼히 다지며 누구나 총대를 사랑하고 군사를 성실히 배워야 한다. 온 사회에 군민일치의 기풍이 차넘치게 하며 전체 인민이 원군기풍을 높이 발휘하여 인민군대를 정치사상적으로 적극 원호하여야 한다.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 모든것을 다 바쳐야 한다.

새 세기에 반만년력사에 일찌기 없었던 륭성번영을 이룩하여 우리 조국을 세계제일강국으로 빛내이려는 우리 당의 결심은 확고하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인민들에게 남부럽지 않은 유족한 생활을 마련해주시기 위하여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걷고계신다. 당의 의도를 심장깊이 새기고 내 나라,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더 많이 일하고 실적을 올리는 사람이 참다운 애국자이다.

모든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위대한 령도자를 따라 간고한 《고난의 행군》을 승리적으로 이겨낸 영웅적군대와 인민답게 3대전선에서 혁명적공세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킴으로써 강성대국건설의 새로운 승리의 활로를 힘차게 열어나가야 한다. 앞선 단위들의 경험을 본받아 공장,기업소들을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최신기술로 갱신하고 도처에 일떠선 현대적인 생산기지들이 더 큰 은을 내게 하며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혁명적군인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끊임없는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여야 한다. 사회주의경제강국을 건설하기 위한 보람찬 투쟁에서 현지지도단위들이 계속 앞장서나가야 한다. 일군들은 당정책관철의 무거운 임무가 자신들의 어깨우에 지워져있다는것을 깊이 자각하고 창조적적극성을 높이 발휘하여 자기 부문,자기 단위의 혁명과업을 어떤 일이 있어도 무조건 집행하는 실천가가 되여야 한다.

오늘 위대한 장군님께서 비상한 열정으로 수놓아가시는 혁명실록은 조국통일과 강성대국건설의 일대 전성기를 펼쳐나가시는 끝없는 로고와 헌신의 기록이며 선군의 기치밑에 자주시대의 흐름을 주도해나가는 21세기 태양의 성스러운 년대기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성과 혁명실록에서 새 세기 선군조선의 창창한 앞날을 내다보고있으며 주체위업의 종국적승리를 굳게 확신하고있다.

세기와 세기를 이어 조국과 민족,시대와 혁명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시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선군의 기치따라 힘차게 싸워나가는 우리 당과 군대,인민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빛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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