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 주재 로씨야련방 안드레이 까를로브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18일 평안남도 천리마군에 있는 조선로씨야친선 고창협동농장의 농사일을 도왔다.
손님들은 이곳 농장원들의 일손을 도와 강냉이밭김매기를 하였다.
쉴참에 손님들은 농장원들과 이야기도 나누고 노래도 부르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
특명전권대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0돐을 뜻깊게 기념하고 있는 시기에 친선농장에 나와 농장원들과 함께 일하게 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올해 농업생산에서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말하였다.
이날 대사관성원들은 농장에 지원물자를 넘겨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