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0돐을 맞으며 《녀맹》호 포증정식이 18일 전승광장에서 진행되였다.
전국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은 반제군사전선의 제일기둥이며 주체혁명의 강력한 수호력인 인민군대를 강화하는데 이바지할 불타는 일념을 안고 좋은일하기운동을 적극 벌려 지난해 전승 50돐에 이어 이번에 또다시 많은 《녀맹》호 포를 마련하였다.
녀맹중앙위원회 박순희위원장은 증정보고에서 《녀맹》호 포들에는 인민군장병들이 철천지원쑤 미제를 무자비하게 격멸소탕하여 세기를 이어 민족의 가슴에 쌓이고 쌓인 원한을 기어이 풀어줄것을 바라는 온 나라 어머니들의 간곡한 당부가 깃들어있다고 말하였다.
보고자는 모든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과 생사운명을 같이하는 선군혁명동지가 되여 성스러운 원군길을 억세게 걸어나감으로써 조국방선을 철벽으로 다지고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을 굳건히 수호하는데 참답게 이바지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증정식에서는 《녀맹》호 포증정서가 해당 인민군부대 지휘관에게 전달되였다.
이어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중린비서와 관계부문 일군들,인민군군인들,평양시안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증정식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