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족의 어버이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조국통일구상을 빛나게 이어나가시며 반세기이상의 민족분렬사상 처음으로 평양상봉을 마련하신 경애하는 김정일령도자는 북남,해외의 모든 조선사람들의 념원인 통일의 구성이시다.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뻬루위원회가 10일 6.15북남공동선언발표 4돐에 즈음하여 발표한 성명에서 이와 같이 지적하였다.
성명은 력사적인 북남공동선언채택은 조선인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위업수행과정에 이룩된 커다란 전진으로서 통일운동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없는 새 시대를 안아왔다고 하면서 선언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이 선언은 5천년의 유구한 력사와 문화를 자랑하는 조선민족이 굳게 손을 잡고 힘을 합치면 그 어떤 외세의 간섭이 없이 자주적평화통일을 실현할수 있다는 확신을 천명한것으로 하여 전체 조선인민과 온인류가 환영하고있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뻬루위원회는 6.15북남공동선언이 철저히 리행되도록 하기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