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왕재산경음악단의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조선인민군 김영춘총참모장,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기남비서를 비롯한 당과 군대의 책임일군들이 공연을 함께 보았다.
왕재산경음악단은 트럼베트중주 《조선아 너를 빛내리》, 녀성독창 《끝없는 이내 마음》, 기악과 노래 《밀림속의 승전가》, 녀성독창과 방창 《초소의 새벽길》, 녀성군무 《키춤》, 민속무용 《3인무》 등 다채로운 종목들을 무대에 올렸다.
출연자들은 공연을 통하여 김정일동지의 령도따라 근 반세기에 걸치는 장구한 투쟁의 불길속에서 영웅적조선인민군과 인민이 창조한 자랑찬 위훈을 격조높이 노래하였다.
또한 출연자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을 당과 군대,혁명의 수위에 높이 모시고 참된 삶을 누려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 끝없는 행복상을 잘 보여주었다.
강성대국을 향하여 질풍같이 내달리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억센 기상을 반영한 공연은 관람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안겨주었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왕재산경음악단 창작가,예술인들이 높은 예술적기량을 가지고 훌륭한 공연을 진행한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으며 예술단 예술인들이 앞으로도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예술활동을 통하여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혁명교양에 적극 이바지하여야 한다고 하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