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하고있는 로씨야 모이쎄예브국립아까데미야민속무용단이 17일과 18일 원산에서 공연하였다.
강원도인민위원회 고종덕위원장,조선로동당 강원도위원회 주경준비서,관계부문 일군들,인민군군인들,시안의 각계층 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무용단은 뜻깊은 6월 19일을 앞두고 막을 올린 공연무대들에 자기들이 성의껏 준비한 다채로운 종목들을 올렸다.
지난 조국전쟁시기 파시즘을 반대하는 정의의 싸움에서 발휘된 쏘련인민의 영웅적풍모와 애국주의정신을 반영한 무용 《빨찌산들》과 무용 《여름》 등의 종목들은 높은 사상성과 출연자들의 훌륭한 예술적기교로 하여 관람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출연자들은 세계 여러 나라의 민속무용들과 우리 나라 무용도 무대들에 올렸다.
공연들은 조로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를 반영한 노래합창으로 끝났다.
공연성과를 축하하여 출연자들에게 꽃바구니가 전달되였다.
공연은 계속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