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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경축 평양시청년학생들의 야회
(평양 6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0돐경축 평양시청년학생들의 야회가 19일 저녁 김일성광장에서 진행되였다.

당과 국가,군대의 지도간부들과 우당위원장들이 주석단에 나왔다.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고있는 해외동포들,《한민전》 평양지부 대표,조선주재 각국 외교대표들과 대사관성원들,외국손님들이 야회에 초대되였다.

《장군님께 영광을》의 노래선률이 울려퍼지는 가운데 청년학생들의 야회가 시작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을 열렬히 칭송하는 《조선의 행운》,《우리 장군님 제일이야》 등의 노래소리가 울려퍼지는 야회장에 화려한 춤물결,춤파도가 끝없이 흘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추켜드신 선군의 기치따라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위업의 미래를 개척해나가는 새 세대 청년들의 영예와 자랑이 넘치는 《선군닐리리》,《전선에서 만나자》의 노래소리가 련이어 울려퍼지는속에 야회분위기는 더욱 고조되였다.

노래 《우리 장군님 높이 모시리》,《내 나라 제일로 좋아》에 맞추어 야회참가자들은 춤을 추었다.

한편 이날 각 도,시,군들에서도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0돐을 경축하는 청년학생들의 야회가 있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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