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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경축공연 중앙과 지방의 극장들에서 진행
(평양 6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40돐을 맞으며 6.19경축공연이 중앙과 지방의 극장들에서 진행되였다.

평양극장에서는 국립연극단이 출연하는 혁명연극 《혈분만국회》가, 평양인형극장에서는 장막인형극 《셋째의 착한 마음》이 진행되였다.

모란봉극장과 윤이상음악당에서는 국립교향악단과 윤이상관현악단이 출연하는 경축음악회들이 있었다.

공연무대들에는 녀성독창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노래》,관현악 《정일봉의 우뢰소리》,바이올린합주 《장군님의 군대가 되자》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으며 현악합주 불후의 고전적명작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 바이올린독주 《장군님은 전초선에 계시네》, 피아노3중주 《그이의 하루》등 종목들은 관람자들로 하여금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성을 다시금 새겨보게 하였다.

봉화예술극장에서 음악무용종합공연에 출연한 인민보안성협주단은 소합창 《조선의 행운》, 혼성기타병창 《더 높이 더 빨리》, 녀성3중창과 무용 《당중앙의 불빛》을 비롯한 종목들에서 투철한 수령결사옹위정신과 당정책에 대한 결사관철의 정신을 지니고 혁명의 붉은기를 세차게 휘날리며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성대국을 반드시 일떠세우고야말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불타는 의지를 감명깊게 형상하였다

평양교예극장에서 진행된 종합교예공연은 경축분위기에 휩싸여있는 관람자들을 기쁘게 해주었다.

평안남도,평안북도,함경남도를 비롯한 각도 예술극장들에서도 경축공연이 진행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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