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0돐을 맞으며 17일 평양에서 개막된 6.19경축 김정일화전시회가 련일 성황리에 진행되고있다.
전시회가 개막된 첫날과 둘째날에 연 5만 4,000여명의 인민군장병들과 근로자들,해외동포들,외국손님들이 이곳을 찾았다.
특히 19일 하루동안에는 13만 7,000여명이 참관하였다.
불멸의 꽃 김정일화와 진귀한 화초들로 황홀경을 이룬 전시회장의 매 전시대들은 사상성과 예술성,립체성이 훌륭히 보장된것으로 하여 참관자들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다.
인민무력부전시대에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대형콤퓨터필림화로 형상하여 모셔져 있으며 600여상의 김정일화가 전시되여 있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내각 사무국,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과학원,농업과학원,수산성,해외동포영접국의 전시대들에는 40성상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위대한 전변의 새 력사를 펼쳐주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이 모셔져 있다.
전기석탄공업성,금속기계공업성,전자공업성,채취공업성,도시경영성,륙해운성,화학공업성,교육성,체신성을 비롯한 여러 단위의 전시대들에는붉게 핀 불멸의 꽃들과 사회주의건설에서 이룩된 자랑찬 성과를 보여주는 형광직관물들이 설치되여 있다.
한편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0돐을 맞으며 각 도들에서도 6.19경축 김정일화전시회가 진행되고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