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들은 택시제도개선과 구조조정시의 로사합의와 최저임금보장 등을 요구조건으로 내걸었다.
한편 민주로총은 이날을 1차 총력투쟁일로 선포하고 서울을 비롯한 남조선 전 지역의 주요도시들에서 대규모집회들을 가지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