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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김정일총비서의 로작연구토론회 진행
(평양 6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고전적로작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이다》에 대한 토론회가 11일 로씨야청년주체사상연구협회에서 진행되였다.

협회위원장 드미뜨리 꼬스쩨꼬는 보고에서 오늘날 세계는 김정일동지를 21세기를 이끄실 령도자로 공인하고있다고 하면서 김일성동지의 당,김정일동지의 당인 조선로동당은 근로인민대중에게 의거하고 인민대중을 위해 복무하는 참다운 인민의 대중적정당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력사의 온갖 도전을 짓부시며 사회주의를 고수하고있는 조선로동당은 오늘 사회주의를 위해 투쟁하는 세계혁명가들의 희망의 등대이라고 말하였다.

학술서기장 빠벨 빌렙스끼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0돐이 되는 6월 19일은 로씨야청년주체사상연구협회 모든 성원들에게 있어서 경사로운 명절이라고 하면서 조선로동당이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는데서 주체를 철저히 세우고 자주로선을 확고히 견지해온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한편 5일 메히꼬공산당에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고전적로작 《주체사상에 대하여》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진행되였다.

메히꼬공산당 위원장 리까르도 차베스 구띠에레스는 토론에서 김정일동지는 세계가 경탄하여마지 않는 위대한 정치가,특출한 사상리론가,실천가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사람이 모든것의 주인이며 모든것을 결정한다는 철학적원리에 기초하고있는 주체사상은 오늘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철학으로서 세계진보적인민들의 투쟁의 교과서,지침으로 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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