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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6.19 40돐 행사
(평양 6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0돐에 즈음하여 쓰르비아 및 쯔르나고라,뽈스까,벌가리아,파키스탄에서 5일부터 8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새 유고슬라비아공산당 정치국 위원이며 당서기국 성원인 단드레이 그리쉬츠는 당전원회의에 앞서 진행된 경축집회에서 한 보고에서김정일동지의 영광찬란한 혁명력사에 언급하고 그이께서 조선로동당을 현명하게 이끄심으로써 조선인민이 미제와 단호히 맞서 사회주의를 굳건히 고수한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카라치지부 서기장 자베드 안싸리는 경축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1964년 6월부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김정일동지께서는 당의 조직사상적기초를 튼튼히 다지시였으며 당을 영원히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고 지적하였다.

벌가리아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류드밀 꼬스딴띠노브는 소조모임에서 한 보고에서 위대한 선군정치로 사회주의를 고수발전시키고 반미강경대결자세로 세계《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의 세계제패야망을 짓부셔버리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비범한 지략에 경탄을 표시하고 그이께서 계심으로하여 세계는 반드시 자주화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뽈스까와 파키스탄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한편 방글라데슈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딜리프 바루아는 14일에 발표한 담화에서 김정일각하의 선군혁명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력사의 온갖 도전과 시련을 이겨내면서 백전백승하는 당,김일성동지의 당으로 더욱 강화발전되였으며 인류의 자주위업실현에 커다란 업적을 쌓아올렸다고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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