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4년 6월 21일기사 목록
여러 나라에서 6.19 40돐 경축행사
(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0돐에 즈음하여 뻬루사회혁명당,영국혁명적공산당(맑스-레닌주의),수리아통일사회주의자당, 이딸리아의 로마,스위스의 바젤,인도네시아 군응 루라흐회사에서 11일부터 13일까지의 사이에 경축집회와 좌담회,해설모임이 진행되였다.

뻬루사회혁명당 총비서를 비롯한 뻬루의 여러 정당 지도자들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로동당이 강력하고 존엄높은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될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이라고 하면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단결된 힘으로 세계《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과 당당히 맞서고있는것은 김정일령도자의 선군정치가 있기때문이라고 지적하였다.

이딸리아변증법적유물론무신론자들의 조직위원장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일성주석께서 개척하신 사회주의위업과 조선통일위업을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 천리혜안의 선견지명과 철의 의지로 훌륭히 계승하고계신다고 지적하였다.

수리아통일사회주의자당 총비서는 좌담회에서 한 발언에서 오늘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은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미국의 전횡과 악랄한 침략책동에 대처하여 확고한 원칙과 용감한 립장을 견지하고 반제투쟁의선봉에서 전진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집회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과 편지가 채택되였다.(끝)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