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4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정당,단체들이 성명을 발표하였다.
방글라데슈의 로동당,공산당,사회주의당,공산당(맑스-레닌주의),민족사회주의당,사회당 그리고 방글라데슈조선친선협회는 9일 공동성명에서 6.15북남공동선언의 리행을 다시한번 호소하였다.
성명은 6.15북남공동선언이 발표된 때로부터 4년이 지나갔다고 하면서 조선의 평화와 통일은 아시아와 세계의 평화와 련결된 중요한 정치적문제로서 6.15북남공동선언을 성실히 리행할 때만이 성과적으로 실현될수 있다고 지적하였다.
민주꽁고 진정한 루뭄바주의애국당,민주꽁고사회주의인민련합,민주꽁고-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민주꽁고로동계시민협회는 11일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조선의 북남관계에서의 변화는 6.15북남공동선언이 안아온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반도의 통일을 위하여 6.15북남공동선언이 끝까지 리행되여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성명은 조선문제에 대한 외세의 간섭을 배격하며 남조선사대매국세력이 반통일행위를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조선통일지지도미니까위원회는 6.15북남공동선언발표 4돐에 즈음하여 14일 성명을 발표하여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대한 련대성운동을 계속 강화해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