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8시 첫 뻐스들이 평양의 창광산려관앞에서 단동으로 출발하였다.
22일부터는 평양에서 단동으로, 단동에서 평양으로 동시에 떠나게된다.
국제려객뻐스는 토요일과 일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운행한다.
뻐스들에는 려행자들에게 필요한 봉사 및 휴식조건이 충분히 갖추어져있다.
조선과 중국으로 오가는 려행자들과 관광객들의 편의를 적극 도모하게 될 이 뻐스의 운행은 조선울림운송합영회사와 단동중국국제려행사가 맡아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