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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당의 령도업적은 주체혁명의 영원한 생명선
(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부 《로동신문》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령도업적은 주체혁명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고 빛나게 완성하기 위한 근본담보이라고 강조한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신문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지침으로 삼아야 할 고귀한 사상리론적재부를 마련해놓으신것은 주체혁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기 위한 결정적담보로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쓰고있다.

철학과 정치경제학으로부터 문학예술에 이르기까지,당,국가,군대건설로부터 온 세계의 자주화위업문제에 이르기까지 위대한 장군님께서 명철한 사상리론적해명을 주시지 않은 분야란 없다.

정치,경제,문화 등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가 전면적으로 개화발전하는 가장 우월한 우리 식 사회주의, 자주의 궤도를 따라 힘차게 나아가는 우리 조국의 모습은 위대한 사상리론적재부를 가진 혁명은 언제나 필승불패이라는것을 뚜렷이 확증해주고있다.

신문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의 사업을 령도하시면서 마련해주신 투쟁전통과 경험은 혁명과 건설의 끊임없는 앙양을 위한 튼튼한 토대로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당중앙위원회에 첫자욱을 새기신 그날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당과 국가,군대의 전반사업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주체혁명위업을 끊임없는 앙양에로 전진시켜나갈수 있는 고귀한 업적과 전통, 풍부한 경험을 마련해주시였다.

특히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1970년대에 여러 부문 사업을 몸소 지도하시면서 마련해놓으신 빛나는 업적과 경험, 고귀한 전통은 우리 혁명실천에서 거대한 생활력을 발휘하였다.

신문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선군의 위력으로 강성대국건설의 새력사를 펼치신것은 주체혁명위업완성의 확고한 담보로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최근년간 미제의 끊임없는 고립압살책동속에서도 나라의 자위적군사력이 백방으로 다져지고 강성대국건설의 진격로가 열려진 경이적인 현실은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의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고있다.

우리 인민의 조국통일위업수행에서 전환적국면이 열리고 우리 공화국의 국제적지위가 전례없이 높아진것도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가 안아온 빛나는 승리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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