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0돐에 즈음하여 꾸바주재 조선대사관에서 18일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롤란도 알폰쏘사상부장, 고급당학교 라울 발데스 비보교장,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오스까르 마르띠네스부부장, 외무성 게라 멘체로부상 등 당과 정부,군대의 간부들과 기타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꾸바주재 조선 박동춘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사상부장은 연회에서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미국의 침략책동이 계속되는 어려운 속에서도 전체 인민을 사상적으로 무장시키고 당과 수령의 두리에 굳게 묶어세워 사회주의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고급당학교 교장은 오늘 조선인민이 미국과의 대결에서와 사회주의건설에서 이룩하고있는 커다란 성과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고 하면서 조선동지들의 성과에서 우리는 큰 고무를 받고있다, 강력한 국방력이 있고 당과 군대와 인민이 령도자의 두리에 하나의 사상의지로 굳게 뭉쳐있는 조선은 미국과의 대결에서 계속 승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