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0돐에 즈음하여 캄보쟈,우즈베끼스딴,도이췰란드,에짚트,남아프리카,파키스탄주재 조선 대표부들에서 5월 29일부터 6월 17일까지 기간에 친선모임,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대외활동을 보여주는 사진들,선군정치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위대한 사상리론가이시다》,《강철의 대오 조선인민군》 등이 상영되였다.
캄보쟈인민당 중앙위원회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재정위원회 위원장인 국회의원 체아 소트는 연설에서 김정일원수각하께서 지난 40년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하시면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을 진심으로 높이평가한다고 강조하였다.
우즈베끼스딴인민민주당 조직비서 싸비르죤 우스마노브는 연설에서 김정일각하는 위대한 령도자이시며 원숙하고 로련한 세계적인 정치가이시다, 우리 당은 전투력있고 조직성과 규률성이 강한 조선로동당과 밀접한 친선관계를 맺고있는데 대하여 자랑으로 여기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에짚트나쎄르아랍민주당 총비서 아흐마드 하싼은 연설에서 조선은 20세기에도 그러했지만 21세기에도 세계자유투사들의 등대이라고 하면서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강성대국을 건설하며 나라를 통일하기 위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