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0돐,북남공동선언발표 4돐과 이란이슬람교혁명의 쎄예드 알리 카메네이지도자의 조선방문 15돐에 즈음하여 14일 아자디문화쎈터에서 이란조선친선주간개막식이 진행되였다.
개막식장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이란이슬람교혁명의 쎄예드 알리 카메네이지도자와 손을 굳게 잡으시고 군중들에게 답례를 보내시는 사진이 모셔져있었다.
이란이슬람교문화련락기구 헤조디부위원장은 연설에서 이란조선친선주간을 맞으며 김일성주석각하께서 이란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적극 지지해주신데 대하여 회고하게 된다고 지적하고 이번 친선주간행사가 성과적으로 진행되고 두 나라사이의 문화관계가 더욱 확대될것이라는 확신을 표시하였다.
이어 이란이슬람교혁명의 쎄예드 알리 카메네이지도자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방문과정을 편집한 조선영화가 상영되였다.
개막식참가자들은 조선 도서,사진전시회장을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