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이딸리아변증법적유물론무신론자들의 조직에서 12일 《조선의 통일을 위한 북남공동선언발표 4돐》이라는 제목의 소책자를 출판하였다.
소책자는 조선의 분렬력사에서 처음으로 북남의 최고수뇌들이 통일문제를 토의하고 력사적인 6.15북남공동선언을 채택하였다고 지적하였다.
공동선언에서 북과 남은 나라의 통일문제를 그 주인인 조선민족끼리 서로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해결해나가기로 하였다고 하면서 소책자는 공동선언이 발표된후 지난 4년동안 북남사이에 진행된 각종 회담들,행사소식들을 전하였다.
소책자는 조선의 북과 남이 합의한 6.15공동선언이 있고 그것을 단합과 통일의 리정표로 삼고 리행해나가려는 전체 조선민족의 의지가 있는 한 조선의 통일은 반드시 실현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