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4돐에 즈음하여 영국주체사상-김정일동지로작연구소조,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조선과의 친선을 위한 영국협회는 1일 공동성명을, 조선통일지지 스위스위원회는 10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공동성명은 6.15북남공동선언의 발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선군정치의 빛나는 결실이라고 하면서 이 선언을 실현하기 위한 전체 조선인민의 투쟁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지적하였다.
6.15북남공동선언실현의 주되는 장애물인 남조선주둔 미군과 친미보수반동세력을 반대하여 싸우고있는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을 지지한다고 공동성명은 강조하였다.
조선통일지지 스위스위원회는 성명에서 남조선으로부터 강점자 미군을 철수시키는것은 조선통일의 선결조건이라고 지적하고 6.15북남공동선언의 기치아래 나라를 자주적으로 통일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애국적인 투쟁에 적극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한편 이 기념일에 즈음하여 미국선군정치연구소조는 인터네트에 기념홈페지 《6월15일 반미련대성;남조선강점미군은 당장 나가라!》를 개설하였다.
홈페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함께 계시는 사진을 비롯하여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혁명활동을 보여주는 8상의 사진을 편집하고 그와 관련한 해설문들을 실었다.
홈페지는 또한 《인류사에 남긴 위대한 유산》,《선군정치에 기초한 빛나는 결실》 등 제목의 기념글들과 반미주제의 선전화들을 게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