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MBC》방송에 의하면 남조선당국이 21일 《안전보장회의》라는것을 열고 이라크추가파병립장을 재확인하였다.
당국은 최근 이라크에서 남조선민간인 랍치사건이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추가파병계획에는 변함이 없다》는 립장을 다시금 밝혔다.
당국은 18일에 열린 《안전보장회의》 상임위원회에서 이라크북부 쿠르드족 자치지역인 아르빌을 추가파병지로 공식결정하였다.
한편 《국방부》는 8월중에 선발대와 본대 1진을 포함한 3,000여명을 아르빌로 보내고 뒤이어 나머지병력 1,000여명도 파견하기로 하였다.
남조선당국의 이러한 처사는 지금 각계의 한결같은 규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