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18일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정부 분냥 워라찓 수상이 작별방문하여온 조선 최병관특명전권대사를 접견한 석상에서 조선과 라오스사이의 전략적,동지적친선관계가 계속 강화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시하였다.
수상은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김정일동지와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주석 캄따이 씨판돈동지에 의하여 두 나라는 복잡한 정세속에서도 친선관계를 계속 발전시킬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그는 라오스의 어려운 시기에 조선 당과 정부가 고귀한 물질적원조를 제공해주고 라오스혁명위업을 지지해준데 대하여 사의를 표시하였다.
그는 김정일동지께서 당과 국가,군대령도, 조국보위와 륭성번영, 나라의 통일을 위한 사업에서 더 큰 성과를 거두시기를 축원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