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고산봉무역총회사에서 장수물로 유명한 고려신덕산샘물을 많이 생산하고있다.
평안남도 룡강군에 있는 회사의 현대적인 고려신덕산샘물공장에서 매일 생산하는 각종 고려신덕산샘물은 수백톤에 달하고있다.
시생대에 형성된 화강암,편마암층에서 솟아나오는 세계3대광천수의 하나인 이곳 샘물은 75㎥침전탕크들과 모래와 활성탄려과기, 1㎛,0.5㎛,0.2㎛의 려과기, 자외선소독기 등 전처리공정을 거쳐 제품으로 완성되고있다.
무균성이 철저히 담보된 고려신덕산샘물은 5년동안 고유한 맛을 보존할수 있다.
이 샘물에 대한 대외적수요는 날로 높아가고있다.
회사(Fax;850-2-381-4071)에서는 지금 중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와 지역들에 이 샘물을 많이 수출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