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가 두 나라 인민의 리익에 맞게 좋게 발전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하면서 흐르바쯔까인민의 복리를 위한 수상의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충심으로 축원하였다.
백남순외무상도 흐르바쯔까공화국 국경절에 즈음하여 미오미르 쥬줄외무상에게 축전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