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6.15공동선언발표 4돐에 즈음하여 재미동포들이 기념행사들을 진행하였다.
15일 미국 로스안젤스에서는 범민련 미국지역본부,재미동포서부지역련합회 등 10개 단체의 대표들이 참가한 가운데 6.15공동선언발표 4돐기념 남가주지역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에서 발표된 성명은 지금 해외동포들이 민족공조로 조국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서고있다고 하면서 남가주동포들은 조선반도에서의 전쟁위기를 막고 우리 민족끼리 하나되는 길에 장애로 되는 모든것을 보고만 있지 않을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조국통일은 북과 남이 오해와 불신을 타파하고 대화와 협력을 통해 실현되여야 한다고 하면서 성명은 재미동포들이 통일조국을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에 앞서 13일 미국 뉴욕에 사는 동포들은 6.15공동선언발표 4돐기념식을 가지였다.
기념식에서는 6.15북남공동선언이 랑독된 다음 공동선언 리행을 적극화할것을 주제로 한 토론들이 있었다.
또한 기념식에서는 《6.15공동선언과 오늘의 통일정세》라는 제목의 강연이 있었다.
한편 15일 뉴욕에서 6.15공동선언발표 4돐기념 음악무용종합예술제가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