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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총비서에 대한 세계적인 흠모열기-6.19 40돐
(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때로부터 40성상 백승의 령도사를 수놓아오시였다.

세계진보적인민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을 《사상리론의 영재》,《장군형의 정치가》,《령도예술의 대가》,《인류행성의 수호신》 등 1,200여가지 호칭으로 높이 우러러 칭송하면서 5대륙방방곡곡에서 위인흠모,위인칭송의 숭고한 화폭들을 펼치였다.

세계 여러 나라의 국가수반들과 정당,단체,기관,국제기구들에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성과 특출한 업적을 높이 평가하여 그이께 수백개의 훈장과 메달,명예칭호를 드리였다.

세계 160여개 나라의 당 및 국가,정부수반들과 저명한 인사들,국회와 단체들, 국제 및 지역기구인사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 장검과 방패,권총,전자망원경,공예품,미술작품 등 수만점의 귀중한 선물들을 드리였다.

그이의 초상화와 위대한 존함을 모신 단위들이 계속 늘어나 그 수가 오늘 수백개에 이르고있다.

로씨야,스리랑카,따쥐끼스딴,또고,나이제리아,니까라과를 비롯한 수많은 나라들에서 정당,단체들의 청사에 경애하는 장군님의 초상화를 정중히 모시였으며 김정일동지로작연구회,《김정일장군만세》친목회,김정일태권도협회,김정일화협회 등을 결성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경모의 정은 해마다 세계적판도에서 광범히 진행된 다양한 경축행사들에서 더욱 높이 발현되였다.

인디아,파키스탄,꽁고,뽈스까,도미니까를 비롯한 세계 60여개 나라들에서 2.16경축준비위원회들이 결성되여 적극 활동하였으며 2.16,4.15,4.25,6.19 등 우리 나라의 주요명절들과 기념일들에 즈음하여 경축집회와 토론회,영화감상회,사진전시회 등 20여가지의 행사들이 행성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지난해에만도 100여개 나라의 500여개 진보적정당,단체,국제 및 지역기구들에서 3,000여회 걸쳐 다양한 행사들을 조직하였다.

세계적판도에서 해마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작과 당건설업적,선군정치에 관한 토론회들이 100회 이상 진행되였다.

세계 180여개 나라의 근 2,000개 출판보도물들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초상화와 사진들을 지면과 화면에 모시고 그이의 혁명활동소식을 대대적으로 보도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2001년 여름 로씨야련방을 방문하실때만 하여도 150여개 나라의 텔레비죤방송들이 이 소식을 대대적으로 보도하였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와 꾸바,일본,에짚트,베네수엘라,영국을 비롯한 근 100개 나라의 출판인쇄기관,정당,단체들에서는 《김정일전》 제1권과 《김정일략전》을 도서로 발행하였으며 경애하는 장군님의 고전적로작 60여종을 문헌집,단행본으로 출판하였다.

그이의 로작들은 40여개의 민족어로 80여만부 출판되였다.

한편 근 120개 나라의 수많은 각계인사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성을 칭송하는 도서와 시,노래,회상실기 등 여러 가지 흠모작품들을 집필발표하였다.

지금까지 세상에 발표된 흠모작품들은 2,000여건이나 된다.

날을 따라 높아가는 세계적인 흠모열기는 김정일동지이시야말로 력사에 전무후무한 백전로장, 21세기의 위대한 선군태양이시라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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