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0돐에 즈음하여 마쟈르,인도네시아,뻬루사회혁명당,꽁고사회주의당,도미니까에서 15일부터 17일까지의 기간에 경축집회,친선모임,경축문화주간개막식 등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행사들에서는 《위대한 령도의 빛나는 력사》를 비롯한 조선 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마쟈르로동당 위원장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정일동지께서는 지난 40년간 조선로동당뿐아니라 세계혁명적당들이 지침으로 삼아야 할 수많은 저서들을 발표하시였으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의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조선로동당사업을 현명하게 령도하여오시였다고 지적하였다.
오늘 조선인민이 미제와 서방의 거듭되는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조미핵대결과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련전련승하고있는것은 전적으로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세련된 령도의 결실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뻬루사회혁명당 총비서 빅또르 올리바 미겔은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김정일동지는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이실뿐아니라 세계사회주의운동의 탁월한 령도자이시라고 말하였다.
그는 오늘 조선로동당은 그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가장 강위력하고 존엄높은 당으로 강화발전되였다고 지적하였다.
인도네시아선봉자당 총위원장은 친선모임에서 한 발언에서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중앙으로부터 하부말단까지 굳게 단결되여있다고 하면서 미국이 함부로 조선을 건드리지 못하고있는것은 조선인민이 주체사상에 기초하여 하나로 단결되여있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마쟈르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