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8일 조선중앙통신)28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령도자를 모시고 혁명하는 긍지와 자부심을 깊이 간직하자》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그 전문은 다음과 같다.
우리 시대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정치가 전면적으로 구현되는 시대, 장군님의 절대적인 권위로 혁명하는 영광스러운 시대이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오늘도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령도로 우리 조국과 혁명의 앞길에 끝없이 밝은 미래를 펼쳐주고계시며 장군님에 대한 천만군민의 신뢰는 절대적이며 확고부동하다.
모든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신 영광과 긍지를 가슴깊이 간직하고 김일성조선의 존엄과 기상을 더 높이,더 힘차게 떨쳐나가야 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일동지는 그가 지니고있는 령도력과 풍모,그가 발휘한 충실성과 헌신성,그가 이룩한 업적으로 하여 인민의 지도자로서 인민들로부터 존경과 사랑을 받고있으며 높은 권위를 지니고있습니다.》
혁명하는 인민들의 최대의 영광과 긍지는 절대적권위를 지닌 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시는데 있다. 당과 혁명위업의 불패성도,나라와 민족의 존엄도 다 령도자의 권위에 의하여 담보된다. 높은 권위를 지닌 령도자가 이끄는 혁명은 언제나 백승을 떨치지만 그렇지 못한 혁명은 실패와 곡절을 면할수 없다는것이 력사가 보여준 진리이다.
오늘 우리 혁명의 진두에는 온 세계가 한결같이 공인하는 절대적권위를 지니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서계신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당과 혁명의 최고뇌수로서,인민의 령도자로서 지닐수 있는 권위를 가장 숭고한 높이에서 체현하고계시는 절세의 위인이시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혁명령도사는 장장 40성상을 헤아린다. 세기를 이어 찬란히 빛을 뿌리는 이 불멸의 로정에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사상과 령도예술에서 뛰여나고 군사에서 비범하며 경제와 문화에 박식하고 외교에서 원숙한 정치실력가,무적필승의 장군으로서의 풍모를 남김없이 보여주시였으며 조국과 민족,시대와 력사앞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에 의하여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에서 제기되는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이 완벽하게 밝혀지고 혁명적당건설과 군건설의 귀중한 전통과 업적이 마련되였으며 사회주의수호전과 반제반미투쟁의 빛나는 귀감이 창조되게 되였다. 력사상 처음으로 수령영생위업이 빛나게 실현되고 선군정치의 새 력사가 펼쳐지게 되였다. 우리 당과 혁명발전,자주위업수행에서 일어난 크고작은 사변들과 이룩된 모든 승리와 성과들은 그 어느것이나 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존함과 잇닿아있다.
력사는 아직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와 같이 뛰여난 자질과 풍모를 지니시고 옹근 한시대와 맞먹는 장구한 40성상을 백승의 위훈으로 수놓아온 령도자를 알지 못하며 바로 여기에 경애하는 장군님의 특출한 위대성이 있고 그 무엇으로써도 허물수 없는 21세기 태양으로서의 절대적권위가 있는것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따라 혁명해오는 오랜 력사적행로에서 장군님의 권위가 얼마나 높고 절대적이며 장군님을 모시고 혁명하는 긍지와 자부심이 얼마나 큰가 하는것을 심장으로 절감한 군대와 인민이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높으신 권위로 하여 우리 당과 군대가 불패의 당과 군대로 존엄떨치게 되였고 우리 조국이 사상의 강국,정치대국,군사의 강국으로 온 누리에 빛을 뿌리게 되였으며 우리 인민이 자주권을 당당히 행사하는 긍지높은 인민으로 되게 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권위가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안겨준 영광과 자부심,우리 조국의 부강번영과 주체위업수행에 미치고있는 거대한 영향력은 그 무엇으로써도 다 헤아릴수 없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절대적권위를 지니신 위대한 령도자를 진두에 높이 모시고 새 세기를 빛내여가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깊이 간직하고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총진군을 더욱 힘있게 다그쳐나가야 한다.
우리는 무엇보다도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사상리론의 위대성을 깊이 체득해야 한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권위는 사상리론적권위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비범한 예지와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사회주의운동과 세계정치사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에 완벽한 해명을 주시였다. 사회주의건설의 전략적로선으로부터 정치와 군사,경제,과학교육과 문학예술에 이르기까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과학적인 사상리론적해명을 주시지 않은 분야란 없다. 오늘 세계혁명적인민들이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사상리론에서 자기들이 나아갈 앞길을 찾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하지 않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사상리론의 거장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높이 모시여 력사의 준엄한 폭풍속에서도 혁명과 건설을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만 전진시켜온 긍지와 영광이 얼마나 큰가 하는것을 언제나 잊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사상리론과 그것이 빛나게 구현된 자랑찬 현실을 통하여 우리 수령,우리 사상제일주의신념을 깊이 간직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발표하신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전면적으로 실속있게 학습하여 자신들을 장군님의 혁명사상의 절대적인 신봉자,철저한 관철자로 튼튼히 준비해나가야 한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절대적인 권위로 혁명하는 긍지와 자부심을 선군정치를 받들어나가는 길에서 더욱 깊이 간직해야 한다.
선군정치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혁명령도사가 집대성되여있는 정치이다. 조국수호전에서나 사회주의건설에서 언제나 백승을 떨치게 하는 선군의 기치밑에 우리 시대 혁명을 이끄시는것으로 하여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오늘 가장 높은 권위를 지니고계신다.
우리는 반제반미투쟁의 전초선에서 백전백승의 영웅서사시를 창조하며 우리 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온 누리에 떨쳐나가게 하는 선군정치의 정당성과 불패의 위력에서 위대한 선군령장을 진두에 높이 모시고 혁명하는 영광과 행복이 얼마나 큰가 하는것을심장깊이 새겨야 한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선군정치가 전면적으로 구현되는 주체혁명의 새 시대,선군시대에 살며 혁명하는 긍지와 자부심을 깊이 간직하고선군위업수행에 모든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야 한다. 누구나 다 선군사상과 로선의 견결한 옹호자,철저한 관철자가 됨으로써 절대적권위를 지니고계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전사로서의 본분을 다해야 한다.
강성대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는 장엄한 진군길에서 절대적권위를 지닌 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시고 혁명하는 긍지와 자부심을 더욱 깊이 간직하여야 한다.
우리의 강성대국건설투쟁은 준엄한 정세속에서 진행되고있다. 미제국주의자들이 힘으로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한 전쟁책동에 미쳐날뛰고있지만 우리의 배심은 든든하다.
경애하는 장군님에 의하여 공화국의 대외적권위가 끊임없이 높아지고 화가 복으로,역경이 순경으로 바뀌여지고있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절대적권위를 지니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진두에 서계시는 한 미제국주의자들의 그 어떤 책동도 단호히 짓부시고 강성대국을 기어이 일떠세울수 있다는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힘차게 싸워나가야 한다. 우리 인민에게 하루빨리 남부럽지 않는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시려고 어느 하루도 편히 쉬지 못하시고 끊임없는 선군장정의 길을 걷고 또 걸으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고를 잊지 말아야 하며 장군님의 부강조국건설구상을 실현하기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야 한다.
우리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에 대한 세계혁명적인민들의 흠모심이 얼마나 높은가 하는것을 잘 알아야 한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권위는 세계적인 권위이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수십성상에 걸치는 장구한 로정에서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으로 하여 세계혁명적인민들의 끝없는 존경과 신뢰를 받고계신다. 2월 16일을 비롯하여 뜻깊은 경사의 날들을 맞을 때마다 세계의 수많은 나라들에서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위대성을 칭송하는 다채로운 행사들이 전통적으로 진행되고있으며 장군님의 혁명사상을 연구하는 조직들과 장군님의 존함으로 불리우는 거리들과 학교들은 또한 이루 다 헤아릴수 없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로동신문》을 비롯한 여러 신문들과 방송을 통하여 온 세계가 흠모하는 위대한 장군님을 당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고 새 세기를 빛내여가는 크나큰 영광을 가슴뜨겁게 새겨야 한다. 모든 부문,모든 단위들에서는 국제친선전람관 참관사업을 실속있게 짜고들어 그것을 통하여 경애하는 장군님의 세계적권위가얼마나 높고 장군님에 대한 혁명적인민들의 흠모심이 얼마나 열렬한가 하는것을 잘 알도록 해야 한다.
오늘 우리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살며 일하는 그 어느 부문,어느 단위에나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령도사적이 뜨겁게 어려있다.
수십성상에 걸치는 장구한 로정을 끊임없는 현지지도로 수놓으시며 우리 당과 혁명위업을 이끌어오신분이 위대한 장군님이시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자기 부문,자기 단위에 깃들어있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사적을 통하여 장군님의 위대성을 깊이 체득해야 한다.
누구나 다 자기 부문,자기 단위가 경애하는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어떻게 자랑스러운 길을 걸어왔는가를 잘 알아야 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가르쳐주신대로 모든사업을 전개해나가는 혁명적기풍을 확고히 세워나가야 한다.
각급 당조직들은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서 위대한 령도자를 진두에 높이 모시고 40성상의 혁명의 먼길을 승리적으로 헤쳐온 긍지높은 력사에 대한 사상교양사업을 여러가지 참신한 형식과 방법으로 적극 벌려나가야 한다. 특히 자라나는 새 세대들속에서 위대한 령도자를 모시고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이 헤쳐온 불멸의 영웅적투쟁년대들에 대한 학습을 실속있게 조직진행해나감으로써 주체혁명위업의 3세,4세된 긍지와 자부심을 더욱 높여주며 우리 조국의 백전백승의 력사가 끊임없이 이어지도록 하여야 한다.
온 세계가 21세기의 태양으로 높이 칭송하는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높이 모시고 힘차게 전진하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긍지와 자부심은 끝이 없다. 절대적권위를 지니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우리 당과 혁명의 진두에 서계시는 한 우리 조국은 천만년 길이 빛을 뿌릴것이며 우리 인민은 존엄높은 사회주의강국에서 자자손손 행복을 누려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