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인민해방군 총참모장조리 리옥 중장을 단장으로 하는 중국인민해방군 국경경비대표단이 26일 대성산혁명렬사릉과 우의탑에 화환을 진정하였다.
여기에는 조선인민군 군관들과 조선주재 중국 특명전권대사,대사관 국방무관이 참가하였다.
대표단은 대성산혁명렬사릉에 화환을 진정하였다.
화환의 댕기에는 《항일혁명렬사들에게 영광이 있으라》라는 글발이 씌여져있었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과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조국의 광복과 부강번영,인민의 자유와 행복,조국통일을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한생을 바친 항일혁명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참가자들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동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그이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그들은 혁명렬사릉을 돌아보았다.
이어 대표단은 우의탑에 화환을 진정하였다.
참가자들은 미제침략자들을 반대하는 조선전쟁에서 용감히 싸우다 희생된 중국인민지원군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고 탑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