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0돐에 즈음하여 윁남,네팔,방글라데슈,수리아,인디아,적도기네,나이제리아,민주꽁고,메히꼬주재 조선대사관들에서 10일부터 20일까지의 기간에 영화감상회,친선모임,사진전시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초상화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초상화가 모셔져있었으며 경애하는 장군님의 당령도업적과 선군령도업적,대외활동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 정당 당수들과 지도부성원들,사회단체 책임자들,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와 주체사상연구조직 성원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 아시아지역주체사상연구소 서기장 그리고 조선대사관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위대한 령도의 빛나는 력사》,《강성대국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위대한 령도》,《누리에 울려퍼지는 김정일장군의 노래》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부 국장 웬 빙 꽝은 영화감상회에서 김정일동지께서는 김일성동지께서 서거하신후 당과 국가의 모든 중하를 한몸에 지니시고 민족의 화해와 나라의 통일,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시였다고 말하였다.
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 중앙위원회 위원인 전인디아농업근로자동맹 련합비서 쑤니트 쵸프라는 친선모임에서 한 연설에서 김정일동지의 40년 당령도사는 탁월한 사상과 령도로 조선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온 영광스러운 력사이라고 강조하였다.
메히꼬로동당 전국집행위원회 조정자(당수) 알베르또 아나야 구띠에레스는 친선모임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은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모심으로써 그 어떤 적들의 위협공갈에도 끄떡하지 않는 사회주의보루로 다져졌으며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는 영웅의 나라로 이름 떨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친선모임참가자들은 김정일동지의 건강을 삼가 축원하였으며 우리 나라와 자기 나라 그리고 두 나라 당들사이의 관계를 더욱 발전시킬데 대한 이야기들을 나누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