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0돐에 즈음하여 조선통일지지 도미니까위원회가 17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것은 백두에서 개척된 조선혁명위업수행과 당건설에서 새로운 높은 단계를 열어놓은 력사적인 사변이였으며 그때로부터 조선로동당은 조선인민을 영광에 찬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나가는 불패의 혁명적당으로 더욱 강화발전될수 있었다고 지적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경애하는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발전풍부화시키시고 력사상 처음으로 수령의 지위와 역할문제를 핵으로 하는 가장 독창적인 당건설리론을 내놓으시였으며 당건설과 당활동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에 가장 완벽한 해답을 주시였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성명은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혁명과 세계혁명앞에 쌓아올리신 업적은 세계사회주의운동력사에서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가장 위대한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김정일동지의 탁월한 령도를 받는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이 조국땅우에 사회주의강성대국을 일떠세우고 6.15북남공동선언의 기치밑에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반드시 이룩하리라는 굳은 확신을 표시하였다.(끝)